회장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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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문명이라는 말은 여러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문명이란 인간이 원시생활을 뛰어넘어 생각과 생활경험을 통하여 사물에 대한 지식을 얻고 도구와 언어,문자를 사용할 때 발생합니다. 이러한 문명시대를 이끌어간 9220년 전의 환인 천제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단군 조선 이전의 창세역사와 문자학(한글과 한자)의 쉽고 세밀한 설명과 함께 국민적 소양을 갖추는 신기축(新機軸)의 출판을 온 겨레의 기쁨으로 하며 국민적 각성과 협치된 생각으로 후세에 훌륭한 문화 유산이 될 수있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일정시대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 편수회의 식민사학자들이 낙랑군의 위치가 북한 평양부근이라고 왜곡 주장하나 조선의 성호 이익 선생을 비롯해서 일제 강점기 때의 이상룡, 신채호, 정인보 같은 독립운동가들은 한결 같이 한반도 내에 있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허구적인 식민사관을 뿌리채 뽑아내는 국민적 의무가 이책을 통하여 치적 되어있음을 자부하며 대한 민족이 이 책을 통하여 역사적 긍지를 가지고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옛 땅(창세역사의 고토)을 되찾을 것을 선언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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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삼덕문화사업단 회장 윤석기(尹錫基)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