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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언,총론 및 천기누설 총론總論 및 천기누설天機漏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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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7회   작성일Date 26-01-17 14:37

    본문

      총론總論

     

     

    아주 오래전부터 하늘을 섬기는 사람들 사이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 하나가 있는데, “난세를 당하여, 소등에 올라탄 목동(牧童)이 출현해 피리를 불면, 준비된 형제들이 손잡고 세상을 바로 잡는다.”라는 것입니다. 

    세상을 수렁으로 만들어 스스로를 몰아넣는 것도 사람들이고, 정돈하여 안락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 도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 글은 준비된 선생들을 불러내는 목동의 피리 소리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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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기누설天機漏洩 


    ❶ 발문拔文 


    어느 누구도 완전할 수 없고, 불완전한 사람들로 구성된 사회라는 유기체 역시 불완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 사회에는 어느 때 건 무슨 일이든 지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돌발 상황과 맞닥 뜨리게 되면, 당연히 보다 많은 피해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찍부터 선지자들은 그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왔던 바, 바로 수행 을 통해 알게 된 바를 미리 알려주어, 사람들로 하여금 대비토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예언의 정의(定義)이며, 실제로 예언은 인류의 미래에 많은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다만 어떤 예언이라도 인류의 안녕이라는 애초의 목적에 부합됐을 때, 그 공능을 드러내게 되는 것이지, 이단 사상가나 치기어린 자들의 대중 선동목적 거짓말은 전혀 대세에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나 거짓말에도 힘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바로 사람들이 거짓에 속아 이리저리 휩쓸리기 때문입니다. 과연 어떤 말을 선지자의 예언으로 여겨 믿고 따를 것인지, 또 어떤 것을 거짓말로 여겨 배척할 것인지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확실한 것은 선지자들은 절대 종말을 거론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거짓된 자들은 늘 위기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기준 삼는다면, 예언의 진위를 보다 명료하게 가려낼 수 있을 것입니다.

     

    ❷ 천기누설

     

    ▷ 「천기(天機)」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돌아가는 하늘의 계획을, 씨줄 날줄을 교차시 키며 옷감을 짜내는 베틀에 비유해서 표현한 말 입니다. 

    ▷「누설(漏洩)」은, 선생께서 정립하여 남겨주신 진리의 말씀은 어떻게 하든 가려지지 않는다는 것을, 장마철 성글은 지붕을 통해 새어드는 빗 물이나, 좁은 봇도랑의 넘치는 홍수로 미루어 설명한 것입니다. 

    「천기누설(天機漏洩)」이라는 것은, 그 때 가 도래하면 틈을 비집고 새어드는 물처럼, 하늘의 계획이 곳곳에서 조짐으로 드러난다는 가르 침을 이르는 것입니다. 


    즉 사람들의 이기심이 극에 달해 서로를 물어뜯는 종말적 상황이 되면, 천기(天機)의 양상이 보통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뚜렷해진다는 의미로, 선생께서 사람들을 위해 베푸신 진리의 말씀이, 험난한 세상과 대비되어 더욱 그 가치가 두드러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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