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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배,한겨레의 혼 3.한과 배달 3. 한韓과 배달倍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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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4회   작성일Date 26-01-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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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韓과 배달倍達


    ★한韓

    [한] 

    ▷「하」는, 하늘 상태나 강 하구의 모습처럼,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사물이나 사안을 이르는 말입니다. 

    ▷「ㄴ(니은)」은, 천제의 불편한 두 다리를 뜻하는 한자 「숨길 은(乚)」자를 차용해서, 천제와 12지(支) 중 두 번째 축(丑)나라의 관계에 대해 설명한 한글 자음으로, 미루어 천제의 기반 또는 불구 등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한」이라는 것은, “전례가 없었던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는 것을, 천제의 불편한 두 다리를 뜻하는 「숨길 은(乚)」자 위에, 「하」자를 올려놓은 자형으로 설명한 글자입니다. 단 하루도 같은 날이 없는 일기 상황이나 강 하구의 모습처럼, 불안정했던 세상이 천제의 통치에 힘입어 가지런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죽은 동물의 몸체에서 떨어져 나온 낱개의 털처럼 제각각이던 사람들이, 천부 라는 이름 아래 가지런한 붓 모처럼 하나로 뭉쳤다는 것입니다. 


    [韓]

    ▷「 (한)」자는, 여하한 사정이 있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던 천부 구환국(九桓 國)이, 영웅의 출현과 새로운 지도체제의 구축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는 사실을 설명한 문자입니다. 즉 천부의 핵심사상인 삼극(三極)을 뜻하는 「뻗칠 긍(亘)」자에서, 땅을 뜻하는 「음 효(⚋)」와 하늘을 뜻하는 「양 효(一)」 각각에, 죽음 또는 새로운 탄생을 뜻하는 「열 십(十)」자를 겹쳐 배치한 자형으로, 환(桓)에서 한(韓)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과정을 설명했다는 것입니다. 

    ▷「韋(다룸가죽 위)」자는, 국민들을 두드리고 일깨워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을, 거친 가죽인 혁(革)을 마름하여 부드럽고 요긴한 소재로 재탄생시킨 것에 비유해서 설명한 문자입니다. 

    ▷「韓(나라이름 한)」자는, 「한」이 어째서 하늘이 기르는 민족 천손이라고 말하는 것인지, 「한( )」과 「위(韋)」자를 수단 삼아 구체적으로 설명한 문자입니다. 다음은 천부 구환(九桓)에 이은, 또 다른 천부 「배달국(倍達國)」 「한(韓)」의 태동 배경에 관한 디딤 글입니다. 선천의 개벽이 있은 지 약 3,300년이 지난 후, 구환국(九桓國)의 한 임금이었던 제후 요(堯)에 의해, 나머지 제후들이 모두 암살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천부 구환(九桓)이 폐문의 위기에 봉착했다가, 초대 환웅(桓雄)에 의한 체제 유지와 함께 다시 안정을 되찾게 되었다는 것을, 한자의 조자원리를 활용해 구체적으로 밝힌 문자가 바로 「나라이름 한(韓)」자이고, 그 역사적 사실을 보충 설명해 주는 단어가 바로 「배달(倍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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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倍達 

     [배달] 

    ▷「배」는, 목적물 취득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이나, 도구, 사상 등을 뜻하는 글자 입니다. 

    ▷「달」은, “모든 것이 그 속을 헤아릴 수 없다”는 의미로, 언뜻 한 방향으로 나아 가고 있는 듯 하지만, 실상은 사람마다 각자의 생각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배달」이라는 것은, “배를 타고 대양을 건너 듯 새로운 세상에 도달하게 되었다”는 의미로, 분열로 위기에 봉착했던 천부가, 새로운 지도자의 출현으로 다시 안정을 되찾았다는 것입니다. 


    [倍達] 

    ▷「倍(곱 배)」자는, 3,300여 년 동안 면면히 그 맥을 이어오던 천부가, 어그러진 한 제후의 반란으로 폐문의 위기를 당하자, 우쩍 일어나 불의에 항거한 젊은 지도자의 봉기를, 「사람 인(亻)」자와 「침 뱉을 부(咅)」자의 조합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사람 인(亻)」자는, 당시의 사람들이 겪었던 특정 사건을 설명하기 위해 인용한 것이고, 「침 뱉을 부(咅)」자는, 역적 제후 요(堯)의 회유를 거절하고, 천부를 지켜 끝내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즉 회유에 대한 거절을 「침을 뱉다」는 것으로,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는 것을 삼 킨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침」이라는 용어로 설명한 것입니다. 


    ▷「達(통달할 달)」자는, 십간(十干)을 다시 세워 그 영토를 지키게 된 것이 다행 이라는 것을 「다행 행(幸)」자로, 천제의 철학을 계승하여 차근차근 나아갔던 것이 성공의 이유가 되었다는 것을 「쉬엄쉬엄 갈 착(辶)」자로, 결국 큰 성공을 일궈내 영향력이 세상 구석구석까지 미치게 되었다는, 혁명 성공을 「통달할 달(達)」자로 설명한 것입니다. 


    ▷▷「倍達(배달)」이라는 것은, 열 명의 제후들이 함께 힘을 합쳐 세상을 다스렸던 천부의 봉건(封建) 체제가, 요(堯)의 반란이 있은 후 우여곡절을 거쳐, 새로운 지도자 환웅천왕에게 고스란히 대물림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천제의 철학을 정통 계승해서 더욱 좋게 되었다 하여, 「곱 배(倍)」라 하는 것이고, 요(堯)의 반란에 침을 뱉은 것이 저들의 입장에서는 배신행위라 하여, 「배신 할 배(倍)」라고 하는 것이며, 이때부터 새로운 지도자 환웅천왕의 명령체계가 세상 끝까지 미치게 되었다 하여, 「통달할 달(達)」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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