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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구성십결 한자구성십결韓字構成十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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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0회   작성일Date 26-01-1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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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자구성십결韓字構成十訣 


    < 한자구성십결의 완성 >

    일찍이 상천(上天)의 주인이신 천제께서, 세상 교화를 위해 견우(牽牛)의 모습으 로 이 땅에 오셔서, 서역 유(酉)나라 공주 직녀(織女) 목(目)과 결혼하여, 삼남 삼녀를 얻음으로 씨(氏)씨 세가(世家)를 이루셨습니다. 세가 구성원 여덟 명을 주역(周易)에서는 「팔괘(八卦)」라고 합니다. 아래는 세가 구성원 팔괘에 대한 상세 설명입니다. 아버지는 인(仁)이시고 「건(乾/☰)」이라고도 하며 「일(一)」로 표기를 합니다. 삼녀는 제랑(娣娘)이며 「태(兌/☱)」라고도 하고 「주(丶)」로 표기를 합니다. 차녀는 매희(妹姬)이고 「이(離/☲)」라고도 하며 「별(丿)」로 표기를 합니다. 


     장남은 궐(孒)이며 「진(震/☳)」이라고도 하고 「궐(亅)」로 표기를 합니다. 장녀는 자용(姊㛚)이고 「손(巽/☴)」이라고도 하며 「불(乀)」로 표기를 합니다. 차남은 야(若)이며 「감(坎/☵)」이라고도 하고 「야(乛)」로 표기를 합니다. 삼남은 면(面)이고 「간(艮/☶)」이라고도 하며 「면(丆)」으로 표기를 합니다. 어머니는 목(目)이며 「곤(坤/☷)」이라고도 하고 「곤(丨)」으로 표기를 합니다. 거기에 씨(氏)씨 세가를 이루는데 결정적인 두뇌 역할을 한, 옹(禺)땅의 우(禹)를 「이(理)」라고 하여 「목(ㄱ)」으로 표기를 합니다. 또 창세 당시 천제의 다리 역할을 한 주(州)땅의 순(舜)을 「기(氣)」라고 하여 「행 (フ)」으로 표기를 합니다. 


     이상 열 개의 기호가 모든 한자의 골격에 해당하는 「한자구성십결」입니다. 팔괘 구성원 여덟 명에, 결정적 조력자 우·순(禹·舜) 두 명을 더한 열 명이 최초의 천부 「십간(十干)」들이며, 「한자(韓字)」는 십간 각각을 뜻하는 열 가지 기호, 곧 「십결(十訣)」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팔괘 각각을 뜻하는 「팔자(八字/一·丶·丿·亅·乀·乛·丆·丨)」에, 우·순(禹·舜)을 뜻하는 두 글자 「목·행(ㄱ·フ)」을 더한 열 가지 부호가, 바로 만사만물을 기록하는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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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 설명 >


    ❶ 한 일(一) 천부 십간(十干) 구성의 주체인 아버지 견우(牽牛) 인(仁)을 상징하는 문자이며, 괘(卦)로는 「건(乾/☰)」이고, 한자의 구성에 있어서는 「양(陽/一)」 「음(陰/⚋)」 「일(壹/一)」 세 경우로 

    사용됩니다.

     

    ◐ 「볕 양(陽/一)」 

    혼돈 상태인 무극(無極)이나, 무극에서 태초의 분질이 일어나 음양(陰陽)으로 나 뉜 이원(二元) 중 양극(陽極)을 기호화한 문자입니다. 무극이라는 것은, 악의 정수인 귀왕 곤숙(㒭㑐)과 선의 정수인 아버지 인(仁)과 의, 선악 대립구도가 고정되기 이전의 사회 상태를, 만물이 정돈되지 않은 혼돈으 로 미루어 밝히신 것입니다. 


    기호화했다는 것은, 천제의 출현으로 선악의 구분이 명료해졌으며, 이후부터 선 악처럼 구분이 명료한 상황들을 「음효(陰爻/⚋)」와 「양효(陽爻/一)」를 수단으로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진서(眞書/韓字)」의 핵심에 해당하는 문자이며, 천제나 천제의 통치철학 또는 천제께서 다스리는 세상의 중심 천부를 지칭하는 문자로 자주 사용됩니다. 


    원론은 본 문자인 「볕 양(陽)」의 자의에 준하며, 「음(⚋)」획과 「양(一)」획의 자의 가 정 반대이고, 적용 방법이나 용처 또한 확연히 다르지만, 글자를 쓰는 중 획의 겹침 등으로 인해 구분하여 쓰기 어렵습니다. 그런 까닭에 「음양(陰陽/⚎)」을 모두 같은 「한 일(一)」자로 표기를 하지만, 매 글자마다 상황으로 미루어 음양의 구분은 분명합니다. 「하늘」 「신주(神主)」 「아버지」 「양(陽)」 「햇빛」 「해」 「몸통」 「씨앗」 「아들」 「천제」 「절대자」, 또는 황제나 임금이 「정사를 펼치다」 등의 의미로 확대 사용됩니다. 원래는 항구적인 것을 뜻하는 문자이나, 중간을 한 번 「꺾어서(フ)」 기상 이변으 로 인한 해의 밝기 변화 등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 「그늘 음(陰/⚋)」

    혼돈 상태인 무극(無極)이나 무극에서 태초의 분질이 일어나 둘로 나눠진 이원 (二元) 중에서, 음극(陰極)을 기호화한 문자입니다. 「양(陽/一)」과 더불어 「진서(眞書/韓字)」를 구성하는 양대 줄기이며, 원론은 본 문자인 「그늘 음(陰)」의 자의에 준하지만, 실제 한자의 구성에 있어서는 「한 일 (一)」자가 둘로 나눠진 형태의 부호 「음(⚋)」으로 간략하게 표현합니다. 음효(陰爻/⚋)의 중간을 한 번 「꺾는(⦟)」 것으로, 물이나 지진에 의한 산천의 변화 상황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 「한 일(壹/一)」 

    단순히 자형(字形)을 좇아 숫자 1을 나타낸 경우이며, 원론은 본 문자인 「한 일 (壹/一)자의 자의에 준합니다. 창세역사의 주인공 천제(아버지)를 지칭하는 문자로도 자주 사용되며, 이와 같은 이는 오직 한 분뿐이라는 데에서, 「한」이라 자의가 부여된 것입니다. 또 문화를 정립하여 인간 세상을 밝히신 유일한 분이라는 데에서, 「일」이라 음이 부여된 것이고, 삼천(三天)의 개벽을 주도하여 그 가장 높은데 계신 분이시며, 늘 인간들을 차등 없이 대하셨다는 데에서, 「첫째」「오로지 「온전히」「모든」「하나 의」「한결같은」이라는 자의들이 부여된 것입니다.



    ❷ 점 주(丶) 

    천부 십간(十干) 중 천제의 삼녀 제랑(娣娘) 호(号)를 상징하는 문자이며, 주역(周易)의 괘(卦)로는 「태(兌/☱)」입니다. 한자의 구성에 있어서는, 사물이나 사안의 뚜렷함을 표현하는데 적용됩니다. 간혹 특정 사실이나 사람을 지목하는 지시(指示) 부호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빼어난 미모와 이공계통에 있어 발군의 소양이, 마치 흰 비단 위의 붉은 점처럼 뚜렷했다 하여, 「점」이라는 자의가 부여된 것입니다. 또 단지 이공(理工) 계통의 재능만으로 따진다면, 절대자 아버지 인(仁)과 견줄 정도로 특별했다고 하여, 「주」라는 음이 부여된 것입니다. 거기에 촛불이나 등잔불의 밝기 근원인 「심지」와, 금방 소멸되고 마는 「불똥」이라는 자의를 덧붙여, 삼녀가 천부의 공업을 이끄는 중추역할을 했지만, 원만하지 못한 성정으로 인해, 세인들로부터 귀여움을 받은 기간이 그다지 길지 못했다는 사실도 함께 밝히셨습니다. 


    ❸ 삐침 별(丿)

    천제의 차녀 교룡(蛟龍) 매희(妹姬)를 상징하는 문자이며, 주역(周易)이 말하는 괘(卦)로는 「이(離/☲)」입니다. 음악적 재능을 앞세운 차녀 매희의 세상교화가 마치 밤하늘의 유성처럼 빛났다 하여, 좌측으로 떨어지는 유성의 궤적을 형상화하여 「자형(字形/丿)」 삼게 된 것 입니다. 앞서 아버지 인(仁)의 초빙으로, 서역 유(酉)나라 궁성에 발을 들여놓게 된 신동 려(呂)가, 차녀 매희의 마음을 얻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후 국사(國師)가 된 려(呂)가 아버지 인(仁)을 보좌하여 동방세계 해방 전쟁을 떠 나게 되자, 이에 차녀 매희가 빼어난 음악적 감성으로, 남편과의 생이별을 노래한 것이 바로 「아리랑(亞離郞)」입니다. 아세아(亞細亞)로 원정을 떠난 낭군(郞君)을 그리워하며, 자작곡 아리랑으로 외로움을 달랜 차녀의 고운 성정을, 별에서 떨어져 나와 일정한 궤적을 그리며, 한 방향으로 진행하는 유성에 비유해서 표현한 문자가 바로 「삐침 별(⼃)」자 입니다. 따라서 한자의 구성에 있어서는, 유성의 특성으로 미루어 「밝음」「빠름」「분리」 등을 나타내며, 떨어지는데 일정한 장소가 없음을 들어 「넓다」, 찰나지간에 떨어 짐을 들어 「짧다」, 밤하늘에 빛을 내면서 떨어짐을 들어 「빛나다」 등의 의미로 확대 사용되기도 합니다. 


    또 천편일률적 인생행로나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이 진행되어 오던 관습‧규칙 등 에, 원래와 다른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문자의 중간을 「꺾어서(〈)」 표현하기도 합니다. 「삐침」이라는 자의는, 젊은 부부의 생이별을 강요한 아버지 인(仁)의 처사에 대한 불만이, 소극적 저항 행태인 토라지는 것으로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별(別)」은, 사랑하는 낭군과의 서글픈 이별을, 행성에서 떨어져 나온 유성으로 미루어 밝힌 것입니다. 「삐치다」는, 비교 불가한 차녀 매희의 음악적 재능과, 일직선의 빛을 그리며 한 방향으로 진행하는 유성의 모양을 한데 묶어, 「삐치다」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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